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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명훈컵”글짓기경연 개최
2018-09-18 15:32:10 来源:

지난 31, 1, 2학년을 대상으로 4 명훈컵글짓기경연을 조직하였다.

이번 경연은 고중학생들이 기발하고 참신한 생각들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글에 담는것을 제창하고 글짓기능력을 한층 제고하고 조선어문을 사랑하는 열의를 불러일으키는것을 취지로 열렸다. 경연은        라는 이름”,“그래, 다시       ”, “던져버린        제목으로 1학년이 112, 2학년이 34명으로 146명이 응모하였다.

912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1등에는 1, 2학년 각각 1, 2등에는 각각 2, 3등에는 각각 5, 우수상 각각 10 수상하였고 집체상도 1학년 2 학급, 2학년 4 학급을 선정하였으며 학교 김문표 부교장, 교무처 강영수 주임, 전춘호 부주임, 교학연구실 송명호 부주임, 조문조 조장인 박동혁 선생님 조선어문 선생님 여러분이 참석하셔서 상금과 상장을발급해주었다.

조문조 박동혁 조장선생님께서는 글짓기경연의 평의로그전의 글짓기에서 찾아볼수 없었던 새로운 글감들이 나타났고 주옥같은 글들이 수두룩하게 쏟아져나와 등수를 내기가 힘들었다라고 전하면서 수상작들의 평가기준에 대해서는일상생활에서 생활에 대한 관찰에서 글의 소재를 발굴하고 글감이 생신하며 여러가지 표달방식을 결합된 글들로 선정하였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1학년 1 수상작인 김봉운 학생의어머니라는 이름 대해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모든 사랑을 몰붓는 어머니의 사랑을 어머니의 화상을 그리면서 진행하는 대화형식으로 글을 이끌어나갔기에 글에 친절감, 진실감을 더해주었다라는 평의를, 2학년 1 수상작인 던져버린 솔방울 대해 어릴적 던져버린 솔방울로 사랑만 주면서 살아가시던 할머니를 련상하여 소박한 글이지만 깊은 사색을 던져주었다라는 평의를 내리셨다. 이어 상장과 상금 전달의식이 끝나고 1등수상자인 김봉운 학생과 백나연 학생이 자신의 글을 학생들한테 읽어주어 시상삭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의 감탄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끝으로 교무처 강영수 주임께서 4 명훈컵글짓기경연에 대한 총화발언을 끝으로 시상식의 막을 내렸다.

명훈컵글짓기경연은 조선어문과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들이 존재하는그날까지 개최할것이고 명년에 다시 만날것을 약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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